2013년 포켓수첩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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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t / 원광디지털대학교 

시간 참 빠릅니다. 이제 시작했나 싶으면 벌써 이제 끝입니다. 1년 입찰 준비에 바쁘던 1월이 얼마 안지난거 같은데 벌써 내년 수첩을 작업중입니다. 요사이의 트렌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한가지색상, 그리고 좀 보기에 칙칙한 색상이 점차 사라지고 투톤이나 쓰리톤의 화사한 배색으로 작업하는 수첩들이 많아진 거 같습니다. 원광디지털대학교도 주황색의 재질에 하얀색과 사이언색을 배색해서 깔끔하고 상큼한 분위기를 내보았습니다. 그리고 중간의 페이지에 끼워두는 북마크에도 학교의 마크를 삽입하는 디테일까지.

2013년도 ... 빠르게 지나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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