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한국생활가이드북 - 13개언어

2020-02-07

2017현행화

한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타갈로그어, 우즈베크어, 라오어, 네팔어, 태국어, 몽골어, 크메르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총 13개 국어로 구성된 한국생활가이드북

한국에 처음 발을 내디딘 이주민의 한국생활에 꼭 필요한 정책과 제도, 공공 서비스 정보를 모았습니다.

내용 구성부터 번역, 디자인까지 하나하나 정성이 필요했기에

그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끝내고 보니 2016년 작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업이었습니다.

매년 13개 국어를 꾸준히 작업하다 보면 언젠가는 언어 천재가 되어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