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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JNC, 2018 동계 워크숍을 다녀오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2-07 조회수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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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JNC는 양평 대명 리조트로, 종무식을 겸한  1박 2일 동계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한해의 끝에서 JNC의 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되돌아보고,

다가올 2019년과 JNC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단체 사진 찰칵!

소담한 인원이지만 최정예 멤버라고 할 수 있는 JNC의 사람들입니다!

 

JNC의 직원들은  11월쯤  대표님의 공통 과제로 다음과 같은 미션을 전달 받았는데요.

두둥!

그것은 바로

2019년 JNC의 新 사업 계획!

각자만의 아이디어를 캐주얼한 분위기 속에서 제시하는 것이었습니다.

 

 

직원들은 바쁜 업무 틈틈이 한 달여 간 공들여 준비해온 발표를 이어나갔습니다.

(모두들 진지한 표정으로 PT 자료를 살펴보고 있지요?)

작게는 회사의 개선 방향에 대해서,

크게는 회사의 새로운 사업 방향에 대해서,

크고 작은 문제들을 직시하며 회사의 새로운 비전에 대해 제시하던 직원들의 눈빛은

아주 높은 하늘에서 먹잇감을 노리는 매의 눈처럼 날카로웠다는 후문!

 

위2

 

 

 

기획팀에서는 소정의 이벤트를 준비했는데요!

바로 소원을 담은 쿠키,

포춘쿠키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한

이름하여

JNC FUN FUN COOKEIE!

바삭바삭하게 구워진

쿠키 몇 개를 마트에서 급히 급조했습니다^^;;;

COOKIE 증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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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이 만발했던

COOKIE 증정식!

세 시간 여에 걸쳐 진행된 사업 계획서 발표와 질의응답을 마친 후,

숙소에서 휴식을 취한 JNC의 멤버들은

대명 리조트 인근의 장어 맛집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원기 충족에 그만인 장어를 먹으며

2018년도와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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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은 리조트 지하의 볼링장에서 이루어졌는데요.

A,B팀으로 나누어져 두 시간 넘는 접전 끝에

디자인팀의 승리로 마무으리~

숙소로 돌아와 대표님이 직접 만들어오신 음식과

넘쳐나는 안주를 먹으며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맛간으로 진행한 눈치게임 덕분에 화기애애 웃음꽃이 넘쳐났던

첫째 날 워크숍 일정은 이른 새벽에 끝이 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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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일정은 오전 11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점심 먹고 헤어지기 전,

현수막을 들고 다가올 2019년을 새롭게 기약한 JNC의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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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펼쳐질 JNC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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